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마포구 제공“홀로 어르신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배달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거동이 불편하셔서 머리 손질을 못하셨더라고요. 혹시 어르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아현동주민센터 ‘무엇이든 상담창구’에 ‘마포또바기 자원봉사단’이 도움을 요청했다. 민원을 접수받은 ‘무엇이든 상담창구’는 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수소문한 끝에 흔쾌히 재능기부가 가능한 미용사를 찾아 홀로 어르신 3분의 미용을 도와드렸다.
도움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밖을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아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서 답답했는데, ‘무엇이든 상담창구’를 통해 이웃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고맙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마포구에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16개 동 주민센터와 구청 민원여권과에 방문해 원스톱 소통창구인 ‘무엇이든 상담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
구에서 2020년 2월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무엇이든 상담창구’는 6급 이상의 행정 업무 경력이 풍부한 공무원이 쓰레기 처리, 이웃 간 분쟁 등 소소한 생활민원부터 생계유지를 위한 복지 상담까지 업무 범위에 제한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3월 31일 기준으로, 크고 작은 민원 2077건을 접수하고 99%를 해결할 정도로 주민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주민밀착형 행정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