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CN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한화 약 1조) 상당의 무기를 추가로 공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의 한 고위 관리는 CNN에 앞으로 36시간 이내에 추가 무기를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백악관 소식통에 따르면 이 무기들이 언제 인도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가까운 시일내에 인도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공급 계획이 승인될 경우 미국은 2월 말부터 우크라이나에 34억 달러(한화 약 4조 2천억원)의 무기를 제공한 것이 된다.
어제(19일) 조 바이든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더 많은 포를 보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지난주 13일 바이든 행정부는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의 추가 안보 지원을 승인했다. 그 일환으로 Mi-17은 헬리콥터, 포병, 드론을 포함한 8억 달러 상당의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