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연천군연천군이 농번기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연천군은 지난 19일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결혼이민자 초청 가족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 및 대면식을 진행했다. 군은 농번기 농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농가와 외국인 근로자들은 문화적 차이를 상호 이해하고 근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근로자 인권교육, 출입국관리법, 근로기준법, 산업안전, 문화 다양성 이해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고용주가 직접 근로자의 한국 이름을 지어주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했다.
오는 25일에는 베트남 동탑성에서 6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가 입국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한 만큼 이번 사업이 연천군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며 “MOU를 체결한 베트남 동탑성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매년 추진 가능한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