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전라북도산림문화를 선도하는 전북도 산림박물관은 7월 3일까지 ‘2022 봄 특별기획전 <서예-숲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엄선해 디자인, 도자, 시서화 부문 46점을 전시한다.
서예는 문자를 이용한 조형예술로 글의 의미를 통해 작가의 학문적 수양, 인품을 가늠하는 동양 예술이다. 전시는 서체가 갖는 역동성, 자유분방한 변화와 구성, 조형적 형식미와 추상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품은 책 표지 디자인 11점, 도자각서 17점, 시서화 18점이다. 실생활에서 친숙하게 응용되고 있는 작품을 통해 작가의 응집된 정신이 녹아있는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는 97년부터 국내·외 서예가들을 통해 기증받은 1,917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비엔날레를 개최하지 않는 해에는 작품을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국·내외 순회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순회전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