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철원군철원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철원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제1회 철원오대쌀배 U13 유소년 야구대회”가 2일간의 열띤 경기를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철원종합운동장 야구경기장에서 펼쳐졌으며, 철원군 유소년 야구팀을 포함하여 춘천시, 충주시, 의정부시, 서울시(도봉구), 남양주시 등 총6개팀이 구성되어 약1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코로나-19의 방역체계가 다소 완화된 시점의 대회인만큼 참가선수단의 학부모도 참여하여 아이들의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는 경기장에 응원의 열기도 함께 더해져 그 분위기가 한층 뜨거웠다.
이날 대회의 결승전에는 철원군과 의정부시 야구단이 맞붙어 치열한 접전 끝에 5:2의 3점차로 철원군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선발투수로 나선 이채성은 3이닝 1실점의 삼진 7개를 곁들여 상대팀 타선을 무력화시켰고, 타선에서는 이지율 선수가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을 펼쳐 팀 승리에 견인역할을 하였다.
진준석 철원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유소년 스포츠가 침체되어 많이 아쉬웠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한번이라도 더 행복한 추억과 경험을 선물하기 위한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 며 대회를 위해 철원을 방문해주신 각팀 선수단과 학부모님, 대회를 후원해주신 철원군 관계자 여러분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