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울산광역시 중구울산 중구(구청장 박태완)가 여름철 해충을 퇴치하기 위해 저지대에 위치한 학성·옥교·내황배수장 일원에서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
저지대 배수장 일대에는 고인 물, 침전물 등으로 인해 모기가 많이 서식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잦았다.
중구보건소는 방역기동반 3개 반을 편성·운영하며 주 2회 저지대 배수장 일원 하수도와 물웅덩이 등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모기 유충 서식지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성·내황·서원·옥교배수장 등 4곳에서 모기 자동 계측기를 가동하며, 모기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중구는 지난 겨울 선제적으로 유충 구제 방역 활동을 펼쳤으며, 4월부터는 방역 취약지 40곳과 민원 신고 지역 등에서 연무·분무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개체 수를 줄이고 모기로 인한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방역 활동에 힘쓰겠다”며 “주민들도 모기 서식지를 제거하기 위해 집 주변의 물웅덩이를 없애고 하수구 속 쓰레기를 치우는 등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