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7년 전 마지막 탄광을 폐쇄한 영국이 새로운 탄광을 열 예정이라고 BBC가 보도했다. 30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광산이다.
보도에 따르면, 점결탄이 채굴될 잉글랜드 북서부에 탄광이 계획되어 있다.
이 계획안은 2020년 10월 정부의 승인을 받았지만 환경운동가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실현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석탄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계획안 추진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까지 러시아는 영국의 석탄 수요의 약 40%를 공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