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청양군청양군의 귀농·귀촌 지원사업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청양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청양군의 강점과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짜임새 있게 홍보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동안 청양군은 귀농 활성화 및 창업농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대표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인의 집 운영, 농업 생산기반시설 지원, 창업농 농장 맞춤형 지원, 농업창업보육센터 운영, 귀농인 창업스쿨 운영 등이 있다.
특히, 2021년에 개소한 ‘농업창업보육센터’는 1년 동안 가족과 머물면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직접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교육단지로 귀농을 바라보는 도시민에게 호응이 높다.
한편, 청양군은 그동안 추진해 온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점검하고도시민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양군 귀농귀촌 종합계획 수립’을 준비하고 있다.
남윤우 소장(청양군농업기술센터)은 “변화하는 귀농귀촌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책추진이 인정을 받은 만큼 오고 싶고, 살고 싶은 행복한 귀농·귀촌 1번지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