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실’ 운영… 생활 속 실천 강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3월 25일부터 관내 유치원, 초중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교육은 자원순환교육 전문 강사가 유치원, 학교,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대상별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 및 지역사회가 환경문제에 ...
1967년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들이 베트남 군인과 정치인을 수감 및 고문하기 위해 사용한 옛 수용소. '푸꾸옥 감옥'이라는 정식 명칭을 가지고 있지만, 과거 수감자들이 코코넛 껍질로 땅굴을 파 탈출을 시도했다고 전해져 '코코넛 수용소'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수감자를 가둬 화형시킨 타이거 케이지, 실제 고문 도구가 전시된 작은 박물관, 여러 고문 방식을 생생하게 재현한 밀랍 인형 등 베트남 전쟁사를 엿볼 수 있는 전시품이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