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남양주시청 전경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올해 1월 2일부터 승객이 많아 출·퇴근 시간대에 특히 혼잡한 4개 노선에 전세버스를 선제적으로 투입했다.
앞서 시는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높이면서도 증차에 대한 서울시와의 협의 부담도 덜기 위해 올해 예산에 6억 2,500만 원을 편성했다.
지난 1월 한 달간 이들 노선에 전세버스를 투입한 성과가 나타났다.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 단축으로 승객 분산은 물론 입석 승차 감소로 시민의 안전을 더욱 확보했다. 이에 따라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등 지역 커뮤니티에서 다수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상승한 것을 확인했다.
실제 지난달 2일부터 31일까지 평일 출근 시간(07:20~07:50)과 퇴근 시간(18:00~18:30)의 4개 노선 이용객 모니터링 분석 결과를 보면, 33-1번(청학리~당고개역) 및 76번(다산동~석계역) 버스의 입석 승객이 상당히 감소했다. 또 그간 무정차가 있었던 M2352번(평내농협~잠실역) 및 1000-1번(호평동~잠실역)은 승객 민원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바쁜 출퇴근 시간에 시민들이 불편 없이 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상황을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보겠다.”라며 “어디로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버스 교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 교통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