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구례군, 2023년 물가대책위원회 개최전남 구례군은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7일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물가대책위원장인 김순호 군수 주재하에 진행됐으며 기관·사회단체장 및 분야별 개인서비스 협회장, 지방공공요금 담당 과장 등 물가 관련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물가동향과 물가 관련 주요사업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물가안정화를 위한 공공요금 동결에 합의하고 물가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며, 착한 가격 업소와 전통시장 이용하기,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원산지 및 판매가격 표시하기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으로 고물가 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한 군민 모두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한편, 구례군은 지역 물가 안정대책반을 편성해 요금 과다인상, 구례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가격 표시 불이행 등 불공정거래 단속도 추진할 계획이다. 노후 점포 경영환경 개선 지원, 소상공인 이차보전 및 카드수수료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구례사랑상품권 홍보도 적극 추진한다.
김순호 군수는 “최근 대폭 상승한 물가로 군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올해 무엇보다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