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남양주시 와부읍 어울림봉사단, 온기 가득 국수 나눔남양주시 와부읍 어울림봉사단(회장 서정순)은 지난 24일 와부읍민회관에서 온기 가득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여성들로 구성된 지역 봉사 단체인 어울림봉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로 17년째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2회(둘째, 넷째 주 수요일) 국수 나눔 행사를 이어 오고 있으며,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올해 5월 약 3년 만에 행사를 재개했다.
이날 어울림봉사단 회원들은 읍민회관을 찾은 3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직접 우려낸 멸치 육수에 정성껏 삶은 국수 한 그릇과 떡을 대접하며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온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전기수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보살펴 주시는 어울림봉사단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 봉사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