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김동근 시장은 7월 20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고령 노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건강보험 고령친화연구센터를 방문했다.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고령친화연구센터는 복지용구 급여제품의 상시 품질관리 체계 구축 및 급여 적성성 확보를 위한 실증연구 수행을 위해 작년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설립했다.
김동근 시장은 관계자들과 사업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300여 개 국내외 고령친화용품, 장애인 보조기기 등 다양한 전시제품과 AI(인공지능) 및 L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거주환경 스마트홈을 관람했다. 이어 체험관에서 노인생애 체험, 요양시설 체험, 야외활동 체험 등을 통해 고령자 등이 일생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살펴봤다.
김동근 시장은 “우리 시 노인인구는 현재 17%로 초고령사회로 곧 진입할 것이며 고령 어르신들이 존중받을 수 있는 고령친화사업을 육성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