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경기도 주관 ‘2023년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무원 교육훈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확산해 인적자원 개발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제도이다.
시는 ‘변화를 위한 변화, 부천의 함성소리(함께 성장하고 소통하여 Reborn)’라는 주제로 주요 변화 3가지인 ▲워크숍의 변화 ▲부천형 조직문화의 변화 ▲교육 접근 환경의 변화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본역량 교육과정인 익숙한 워크숍의 명칭을 ‘1:1 취향저격 워케이션(Work+Vacation 일과 휴가를 함께 즐기는 신조어)’으로 낯설게 바꿔 교육에 대한 직원의 호기심을 유도하고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과정 안에서 ‘부천여정지도’라는 특화과목을 편성해 조직의 갈등 의견을 도출하고 함께 공유하면서 실질적인 부천형 조직문화 개선을 이끌었다.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 학습콘텐츠인 마이크로 이러닝을 다른 지자체보다 선도적으로 도입해 운영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바르고 훌륭한 공직자를 양성하는 일은 시정 발전의 기본이 되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직무수행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래지향적 공직자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