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면서 시작된 전쟁으로 아르헨티나인이 최소 7명이 사망하고 15명이 실종되었다고 아르헨티나 외교부가 현지시각 11일 밝혔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허큘리스 C-130 군용기를 사용해 현지에 있는 1천300여명의 자국민 대피 작전을 시작했으며, 군용기는 이날 텔아비브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현지 매체 인포바에가 보도했다.
텔아비브에 도착한 군용기는 하루에 200여명을 우선 이탈리아 로마로 이송할 계획이다.
지난 7일까지 본국 송환을 신청한 인원이 1천304명에 이르러, 아르헨티나 정부는 빠른 시간 내에 C-130 수송기를 공군 소속인 보잉 737로 대체 투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에는 세계에서 7번째 규모인 25만여명의 유대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중남미에서는 가장 많다.
지난 9일(현지시간)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하마스의 테러를 규탄하고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대규모의 시위가 아르헨티나 주재 이스라엘 교민 단체 주관으로 열렸다.
이들은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고 핸드폰 손전등을 켠 채 하마스 테러로 사망한 이스라엘인들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