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이은콘텐츠이은북은 온라인 마케팅 경력 20년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담은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장재섭 지음) 전자책을 발행했다.
이 책은 세 가지 파트로 나뉘며 각 파트는 온라인 콘텐츠를 이해하고 제작하며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첫 번째 파트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 온라인 콘텐츠란?’에서는 온라인 콘텐츠란 무엇이고, 콘텐츠의 성격별 개념과 각 소셜 미디어(SNS) 채널에 대한 기본적 정보와 장점에 관해 알려준다. 콘텐츠에 관해 잘 모르거나 SNS 경험이 부족한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챕터다.
두 번째 파트 ‘실전! 온라인 콘텐츠 만들기’에서는 SNS에 올릴 콘텐츠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알려준다. 본문에서는 온라인에 올라갈 콘텐츠를 크게 텍스트 콘텐츠, 이미지 콘텐츠, 카드 뉴스, 웹툰·인스타툰, 인포그래픽, GIF 콘텐츠, 영상 콘텐츠, 오디오 콘텐츠의 8가지로 나눈다. 저자는 각각 콘텐츠에 대한 설명부터 대표적인 형태와 제작 방법을 자세한 예시를 곁들여 친절하게 알려준다.
세 번째 파트 ‘잘 만든 소중한 콘텐츠, 잘 발행하려면?’에서는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이 잘 볼 수 있도록 SNS에 잘 올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모바일 또는 PC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클릭하고, 어떻게 입력하고,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역시 상세하게 보여준다. 온라인 콘텐츠는 잘 만드는 것 이상으로 잘 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 만든 콘텐츠도 제대로 발행하지 않는다면 아무 반응 없이 묻힐 수 있고, 조금 부족한 콘텐츠도 발행을 잘 하면 흥행에 성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본문에서 “콘텐츠에 정답은 없지만 콘텐츠 제작에는 정답이 있다. 바로 꾸준히 만들고 시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즉 온라인 콘텐츠를 잘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채널의 어떤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그걸 내 콘텐츠에 어떻게 반영해서 어떻게 잘 만들지 계속 탐구하며 시도해야 하는 것이다.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는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온라인 마케팅 속 콘텐츠의 힘을 최대로 발휘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귀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 전자책의 특징은 저자가 담은 풍부하고 친절한 실제 예시를 더 생생하고 편리하게 참고하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 제작 툴로 제작할 때 함께 비교하며 바로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