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사설 구급차 운전자A씨(44)는 그룹GOD멤버인 김태우씨를 태우고 경기도 고양 일산서구에서 서울 성동구 행사장까지 이동,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무면허 운전으로 기소 되었다.
운전자 A씨는 음주운전으로 면허가취소 되었음에도 무면허 운전을 한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법원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 실형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김태우는 조사과정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다면서 이번일에 대해 진심으로 뉘우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우 소속사 관계자는 "사설구급차를 이용하면 교통 체증을 피해 행사장까지 갈수있다며" 행사 대행업체 직원에게 사설구급차 운전자A씨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줘서 연락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행업체 직원은 A씨에게 연락해 김태우를 태워달라고 요청하였고 그대가로 30만원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