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마스터 엔터테인먼트바이 제니안의 제니안(구찌오 구찌 전 수석디자이너)은 10월 18일(수) 인천 차이나타운 내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친환경을 주제로 한 패션쇼 ‘리클 업클(RE-CL,UP-CL)-C0/ESG’를 개최한다. 제니안은 2018년 환경디자이너를 선언하며 리싸이클과 업싸이클 연구팀들과 패션의 친환경을 꾸준히 연구해왔기 때문에 이번 패션쇼를 통해 많은 노하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리클 업클-C0/ESG’는 제니안이 그동안 데님 패션쇼를 해오면서 틈틈이 환경보호를 위해 연구해온 리싸이클링과 업싸이클링을 위한 C0(씨제로), ESG 친환경의 실천 캠페인 패션쇼다.
참여자들은 패션위크 기간 동안 현수막, 케이블선, 버리는 단추 등을 이용한 여러 작품들을 선보이며, 모델들도 제니안과 함께 만든 작품으로 패션쇼를 펼치며 대거 참여한다. 특히 경기대학 타에소중립단에서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다음 행보를 기획 중이다.
제니안은 리사이클과 업사이클의 개념을 활용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쇼를 계획했으며, 우리가 일상에서 더이상 입지 않는 옷들을 재활용해 새로운 디자인의 의상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자신의 옷장에서 낡은 청바지나 청치마를 찾아 리폼해 제작된 옷들은 모델들에 의해 런웨이 위에서 멋지게 선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