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https://overseas.mofa.go.kr/ps-ko/주팔레스타인 대한민국 대표사무소47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알아흘리 병원 폭발 참사와 관련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국제 형사재판소, ICC에 조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공영방송 프랑스 앵포는 현지시간으로 18일, 팔레스타인 당국이 ICC에 참사 조사를 요구하며 서류를 제출했다고 주 프랑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대표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당국은 병원 폭발 참사는 “이스라엘에 유일한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면서 “이스라엘이 민간인 시설과 병원을 노린 것은 처음이 아니다” 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통신도 하마스 측이 병원 참사와 관련해 ICC의 조사를 요청할 것을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에 재차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폭발 원인을 놓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측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가운데, 양측은 영상과 사진 등을 잇따라 공개하며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