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https://www.gokseong.go.kr/열린군정곡성군-옥과중, 생명사랑을 위한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 개최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9일 옥과중학교에서 2023년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한 생명사랑·생명존중 스마트퀴즈쇼인 ‘골든벨을 울려라’를 개최했다.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옥과중학교의 협력 하에 개최된 ‘골든벨을 울려라’행사는 옥과중학교 전교생 153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학교 내에 생명사랑·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골든벨을 울려라’행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자문을 토대로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구성됐다. 전문적인 레크리에이션 방식을 활용한 게임과 퀴즈 형태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또한 스마트 리모컨으로 번호를 송출해 순위가 집계되는 참여형 교육 방식이 도입됐다. 이를 통해 저학년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더불어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난센스 퀴즈까지 포함돼 재미를 더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이 증정됐다.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윤현주 센터장은 “청소년의 생명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사랑 퀴즈대회와 생명사랑 포스터 그리기 대회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며,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살 예방상담,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유족프로그램, 그리고 자살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정신 문화 조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