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http://www.bok.or.kr/한국은행9월 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이 한 달 전보다 94억 달러, 우리 돈 12조 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오늘(24일) 발표한 '9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896억 9,000만 달러로 8월 말보다 94억 1,000만 달러 감소했다.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지난 8월 들어 감소세로 전환한 뒤 두 달 연속 감소를 이어갔다.
통화별로 보면 달러화 예금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91억 9,000만 달러, 유로화 예금은 1억 4,000만 달러 줄었다.
한은은 "달러화 예금은 일부 기업의 현물환 매도, 수입 결제대금 지급, 추석 연휴를 앞둔 예비성 해외자금 이체 등으로 유로화 예금은 수입결제대금 지급 등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엔화 예금의 경우 1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결제대금을 엔화로 수취하거나 개인의 여유자금을 예치하는 사례 등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기업예금은 한 달 전보다 92억 2,000만 달러 줄어 752억 2,000만 달러, 개인예금은 1억 9,000만 달러 감소한 144억 7,000만 달러였다.
은행별로 보면 국내은행은 85억 4,000만 달러 줄었고, 외은지점은 8억 7,000만 달러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