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https://www.daejeon.go.kr/대전광역시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주요 가축전염병의 효과적인 방역관리 대책 추진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가축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를 개최했다. 대전시‘가축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는 시·구 관계 공무원, 대전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및 생산자 단체 등 총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가축전염병의 최근 발생 동향과 방역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하고 중앙예찰협의회와 연계하여 대전지역의 효율적인 방역대책을 논의하는 가축방역협의체다. 이 밖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청정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농가에 대한 예찰 및 상시방역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 들어 구제역, 럼피스킨병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소독 및 차단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가축전염병이 대전에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