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https://www.mfds.go.kr/식품의약품안전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과 함께 학교·유치원 내 집단급식소와 학교 주변 분식점 등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14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식약처 등은 학교와 유치원 내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6천902곳과 학교 근처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안에 있는 분식점 등 3만3천756곳 등 모두 4만658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집단급식소 6곳과 식재료 공급업체 3곳,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5곳에서 위반 사항이 발견됐다.
주요 위반 내용으로는 소비(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사례가 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건강진단 미실시(3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2건) 등이 뒤를 이었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소는 관할 관청에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를 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집단급식소의 경우 3달 안에 다시 점검해 시정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경우 전담관리원이 상시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