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이원아트팩토리전통 K-POP의 선두주자인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이 11월 9일(목) 새로운 앨범 ‘스팽글 SPANGL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장르의 확장성과 융합을 시도하고 한국전통민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희문프로젝트 ‘오방신과(밴드 허송세월&놈놈)’의 두 번째 정규앨범이다.
‘스팽글 SPANGLE’은 한국전통민요를 베이스로 팝, 댄스, 락, 블루스, 발라드, 지루박 등 다양한 장르가 담긴 앨범으로, 타이틀곡 ‘어허구자’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전혀 섞이지 않을 것 같은 장르들을 자신만의 민요로 풀어내 한 장의 앨범에 담아낸 싸이키델릭 네오 민요(Psychedelic NEO Minyo)의 성격을 띄는 이번 앨범은 마치 다양한 색깔의 유화물감이 뒤섞인 미술작품을 보는 것 같은 매력을 선사한다.
이희문에게 ‘스팽글(Spangle)’은 무대의상에 반짝임을 더하는 장식을 뜻하는 동시에 갇혀 있던 틀을 깨고 벗어나는 ‘해방과 자유’를 상징한다. 이희문에게 밴드가 ‘반짝거리고 섹시한 SPANGLE’이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희문은 올해 5월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오방神과-스팽글’ 공연에서 선보였던 신곡들을 9일(목) 음원으로 선보이는 한편, ‘스팽글’ 공연의 제작 스토리를 뮤직필름으로 담아 27일(월) 이희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뮤직필름에서는 10년의 밴드생활을 앞두고 경기민요 소리꾼인 그가 한복 대신 반짝이는 스팽글이 달린 의상을 입고 전통음악을 하는 등 틀을 깨고 파격적 실험을 하던 자신이 더욱 자유로울 수 있었던 순간을 이야기한다.
이희문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스팽글’ 음원은 11월 9일(목) 정오(오후 12시) 이후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