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김장용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김장용 주재료인 배추, 무, 양파, 갓 등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423개 항목에 대해 집중검사를 실시한다.
연구원은 특히 농산물 유통 길목인 노은·오정 도매시장에 반입되는 경매 전·후 농산물을 집중 수거·검사하여 부적합 농산물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차단한다.
검사 결과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생산·판매자, 관할 시·군청에 통보하여 즉시 회수, 폐기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안전성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