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경상북도 경주시경주시가 미래 원전산업을 기반으로 한 과학중심도시로의 이미지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도시브랜드 자문위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금도시 경주의 진화’라는 주제로 황금도시 토론회를 열었다.
(사)경주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최근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 및 소형모듈원자로(SMR)국가산단 조성 등 새로운 변화를 신규정책에 담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황금도시 경주의 진화’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는 ‘대전환 시대의 변화와 친환경 지능형 이동수단 혁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쳤다.
이어 손영욱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의 ‘미래 이동수단 기술 및 산업 대응방안’과 천서형 LG경영연구원의 ‘전기차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미래 이동수단 전망’이라는 각각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원자력과 이동수단 등 미래 에너지‧산업 변화에 발맞춰 나갈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가, 자문위원, 시민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 논의했다.
한편, 경주시는 ‘경주 10대 신규 정책’의 주제로 △천년도시 △황금도시 △정원도시라는 3개 주제에 10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학 부시장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지난 과거의 영광을 바탕으로 경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최첨단 과학연구 산업을 선도하는 미래형 청정에너지 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