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부천시는 지난 1일 한 해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부천시 자원봉사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을 초청해 ‘2023.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축하공연 △2023년 자원봉사활동 사진을 담은 동영상 상영 △조용익 시장의 기념사와 내빈 축사 △76명의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활동 참여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를 북돋아 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식전 행사에서는 부천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기도 지정 전문예술단체인 ‘오픈런 씨어터’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내용의 ‘뮤지컬 갈라쇼’를 펼쳐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 밖에서는 부천시 자원봉사단체들의 활동사진 및 부천시자원봉사센터의 탄소중립 봉사활동 관련 사진 전시회와 참석자들의 기념촬영을 위한 포토존도 운영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희생과 봉사, 헌신을 통해서 부천시를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는 우리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크다. 자원봉사자들은 이웃을 지키고 부천시민들을 지켜주시는 분들이다”며,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한 부천시는 산업도시에서 문화도시를 거치며 성장해왔고 시민성이나 행정적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안정되어가고 있다. 이는 시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들을 민간의 자원봉사 기관, 단체, 개인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우리의 이웃을 지켜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부천시의 모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 조용익 부천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 2023년 부천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참석자 모습.
3. ‘오픈런씨어터’의 특별공연 ‘뮤지컬 갈라쇼’ 모습.
4. 조용익 부천시장이 우수봉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5. 우수봉사자 표창장 수여식 기념촬영
6. 기념식 부대행사로 포토존과 자원봉사활동 사진전 운영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