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동구 화암초등학교(교장 이재현)는 5일 시청각실에서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성조숙증 이야기’ 공개강좌를 운영했다.
월드비전이 주최하고, BMM건강의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이번 강좌는 학부모들이 성조숙증과 저신장증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녀의 건강한 발달을 돕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성조숙증’은 또래보다 이른 나이에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아이들의 신체적‧정서적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날 강좌에는 울산보람병원 소아청소년과 배승은 과장이 강사로 나서 성조숙증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학부모들은 자녀 성장과 발달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재현 교장은 “이번 강좌가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성장을 이해하고 건강한 발달을 돕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강좌를 지원해 주신 월드비전과 BMM건강의학교육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