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8일 지방공무원노동조합연대 4개 단체와 ‘2025년 상반기 노사협의회 합의문’에 서명했다.
울산교육청은 노동조합연대와 체결한 단체협약에 따라 노사협의회를 해마다 열고 있으며, 올해는 5월 28일 사전협의를 시작으로 네 차례 실무협의를 진행해 요구안 34건 가운데 23건을 합의하는 성과를 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행정실 직원 결원 시 대체인력 자문 지원, 부정당업자 제재 업무처리 개선 등 학교 행정실의 업무 경감을 위한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또한 행정업무 지침서 제작 예산 지원, 신규공무원 연수 통합 운영, 공무원 노사관계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등 학교 근무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방안도 포함됐다.
특히 올해는 보수와 복지 등 처우 개선과 관련해 맞춤형복지 기본점수와 건강검진비 상향, 당직휴무 사용기간 확대 등 다수의 안건이 합의돼 지방공무원의 처우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공무원노동조합연대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울산광역시교육청기술직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울산교육청지부로 구성돼 있다.
천창수 교육감은 “올해 노사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을 높이며 지방공무원의 복지 향상에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노동조합과 긴밀히 협력해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