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원내대표 취임 이후 첫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송언석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의 지난 100일을 '퇴행과 역류의 시간', '어리석은 군주가 세상을 어지럽게 만든 시간' 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3대 특검을 가리켜 정치보복의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뚜렷한 증거 없이 자당 의원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며, 독재국가에서나 벌어지는 정치 폭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당이 추진 중인 '내란 특별재판부'에 대해선 동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선 엄청난 선물 보따리를 주고 무엇을 받아왔느냐며, 미국 조지아주 한국 공장에서 한국인이 체포 구금된 사실을 거론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 '사법개혁 특위'를 구성해 '검찰 개혁'을 논의하자고 제안했고, 정부 재정사업의 예산 소요를 원점에서 재평가하는 '제로베이스 예산 제도' 도입과 '여야정 재정개혁 특별위원회' 구성도 제안했다.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에 대해선 후속 보완 조치 마련에 적극 나서라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나 '여야 민생합의체' 구성에 합의했다며, 국민의힘은 협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