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행정부가 조지아를 넘어 시카고·캘리포니아 등으로 불법체류자 단속을 확대했다.
이로 인해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 기업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지아주 이민 변호사에 따르면, 한국 기업들의 문의가 폭주하며 인력 계획 재조정 중이다.
삼성전자는 텍사스 출장자의 L-1 비자 발급 기준을 30일 이상으로 강화했다.
ESTA 입국자는 모두 귀국시키고, B-1 비자 소지자만 현지에 남긴 상태다.
현지 공기업들도 주의 공문을 보내며 비자 문제에 대비하고 있다.
한 변호사는 임시 비자 소지자는 제조·건설 현장에서 직접 일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대기업은 대처 가능하지만, 중소기업은 L-1 비자 발급이 어렵고 비용·시간 부담이 크다.
국토안보부는 시카고에서 ‘미드웨이 블리츠’ 단속을 시행 중이며, 단속 범위를 계속 확장하고 있다.
기업들은 미국 내 불확실성 증가로 인력 운영과 현지 투자에 신중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