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픽사베이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AI 기반 동선 추적 시스템 시연이 진행됐다.
이 시스템은 복합인지기술을 활용해 실종자의 CCTV 추적을 빠르게 수행한다.
범계역 주변 78대 CCTV 분석에 5초, 전체 2천여 대 분석은 2초만에 완료됐다.
노인의 인상착의를 기준으로 유사 인물을 AI가 자동 탐지했다.
실종자의 동선을 시간순으로 자동 정렬해, 최종 목격 장소도 확인 가능했다.
실종 접수부터 최종 위치 확인까지 3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현재 시스템은 안양동안경찰서와 안양시가 협력하여 시범 운영 중이다.
실제로 지난 6월에는 실종 남성을 3시간 만에 구조하는 데 활용되었다.
경찰은 향후 용의자 추적, 현상수배 등으로 확대 적용을 검토 중이다.
안양시는 시스템이 실종 수사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