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포천시청포천시(시장 백영현) 소흘도서관은 지난 6일 2025년 독서의 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한 ‘윤정은 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소흘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는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를 비롯해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메리골드 마음 식물원」 등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집필한 윤정은 작가를 초청했다.
행사는 윤정은 작가와 「기업 읽어드립니다」의 저자 이가희 사회자가 함께하는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메리골드 마음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작가가 된 계기, 글쓰기에 대한 생각, 주요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됐으며, 이어 독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소통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이어질 독서의 달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는 영국과 미국을 포함한 10개국에서 출간되고 20개국과 수출 계약을 추진 중이며, 한국 소설 최초로 영미권에서 10만 달러의 선인세를 기록해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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