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기간 신고된 문자 메시지다.
언뜻 정부나 금융기관이 보낸 듯 읽힌다.
그러나 인터넷 주소를 누르자마자 휴대전화에 악성 애플리케이션이 깔리는 스미싱 문자다.
스미싱이란 휴대전화에 저장된 각종 개인정보를 빼앗는 문자 메시지 사기.
해커 손에 들어간 개인 정보는 각종 범죄에 악용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명의 휴대전화가 개통되고, 은행 예금이나 가상 자산이 출금될 수도 있다.
지난 1차 소비쿠폰 신청 기간에 접수된 스미싱 사기는 모두 430건.
최근엔 SNS 메시지로도 발송돼,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