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과의 관세 협상 후속 절차를 마무리한 일본은 미국에 수출하는 자동차와 부품 관세가 27.5%에서 15%로 낮춰진다.
한국산 차 관세는 협상이 마무리 안 돼 아직 25%이다.
그동안 한국산 차는 미국 시장에서 5% 정도 낮은 가격으로 일본산과 경쟁했는데 이젠 관세를 반영하느라 경쟁력을 잃거나, 영업이익 축소를 견뎌야 한다.
트럼프 정부의 고율 관세 속에 7월 자동차 대미 수출이 30% 가까이 줄었던 일본 차 업계는 한숨 돌리는 분위기다.
일본에서 자동차는 대미 수출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최대 수출 품목이다.
하지만, 자동차 관세를 낮추느라 미국에 약속한 5,500억 달러 투자를 놓고선 일본 내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돈은 일본이 내는데 주도권은 미국이 갖고, 원금 회수 뒤엔 미국이 수익의 90%를 갖는 구조가 불평등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여기에 일본의 투자 이행이 충분히 않으면 미국이 관세를 다시 올릴 수 있다는 규정도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