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픽사베이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가격이 한 달 전보다 10대 기준 품목에서 5천 원 넘게 올라 가계 부담이 커지자, 정부가 대규모 할인·공급 대책을 내놨다.
정부는 총 9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전통시장은 제로페이 상품권을 미리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거나, 구매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업체별로 1인당 일주일 최대 2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참여 시장도 지난해보다 2배 확대된다.
또한 배, 대추, 고등어 등 추석 성수품 21종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만여 톤 공급해 수급 불안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내수 활성화를 위한 대책도 포함됐다. 추석 연휴 기간 특별재난지역 31곳에서는 숙박비를 최대 5만 원 할인받을 수 있는 숙박쿠폰 15만 장이 발행된다. 인구감소지역으로 가는 철도 여행상품은 50% 할인되며, 고속도로 통행료도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전면 면제된다.
교통 편의를 위한 다자녀 가구 지원책도 마련됐다. 국내선을 이용할 경우 공항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귀성·귀경길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정부는 이번 추석 물가 안정 대책을 통해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