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3일부터 24일까지 대강당에서 총 2회에 걸쳐 ‘학교(기관)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기관 관리자가 관리감독자로서 책임과 역할을 분명히 인식하고, 교직원과 근로자가 안전한 공간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울산지역 전 학교장과 직속 기관, 교육지원청 관리감독자 등 26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관리감독자의 임무와 역할, 산업 안전과 사고 예방, 건강 장해 예방과 관리, 비상 대응 지침, 중대재해처벌법과 안전보건 체계 구축, 안전 지도력(리더십)과 소통 등이다. 특히 관리감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관리 체계 대응 능력을 높였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집합교육과 함께 오는 10월 말일까지 비대면 원격교육을 병행해 법정 의무교육인 연간 16시간(집합 8시간, 원격 8시간)을 모두 이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학교와 기관의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역량을 높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