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 동구는 동구 지역 보육 교직원 50여명과 함께 10월 14일~15일 이틀간 부산 청사포와 광안리 등에서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설 견학, 문화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보육현장에서 헌신해온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공감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동구 관계자는 ”동구의 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교직원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