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 동구는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월 15일 오후 3시 안전도시국장실에서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동구 최상민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열렸으며, ‘화정1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서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동구는 이날 간담회에서 동구지역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서한 측에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민간 건설공사 협력업체 등록 및 등록 조건 완화 협조 △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 △지역 인력·자재·장비의 적극적 사용 협조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 인력과 자재가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민간 건설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