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51개 학교, 65개 팀, 학생 822명(초등 253명, 중등 366명, 고등 203명)이 참가한다.
이는 2023년(44개교 57팀 705명, 15개 종목)과 2024년(46개교 63팀 761명, 17개 종목)에 비해 참가 학교와 인원이 모두 증가한 규모이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학교체육진흥회가 총괄하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은 학생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과 화합을 이루며, 공정과 존중, 도전의 가치를 배우는 자리다.
이번 축전은 10월 2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분산 개최된다. 전국 17개 시도가 각 1종목씩 주관한 가운데, 울산은 축구 종목을 맡아 문수국제양궁장과 종합운동장보조경기장 등에서 경기를 운영한다. 울산 학생들은 넷볼, 농구, 축구, 풋살, 피구 등 18개 종목에 참여한다.
참가팀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열린 ‘2025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종목별 우승팀과 평가전을 거쳐 선발된 울산 대표 선수단이다.
참가 자격은 시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위 팀과 추천 팀으로, 지난해 1월 1일 이후 대한체육회와 해당 종목 단체에 전문(학생)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일반 학생이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20일 집현실에서 축전에 참가하는 울산지역 초중고 지도교사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회 개요와 참가 현황 안내, 대회 기간 중 안전 수칙과 비상 대응 절차, 축전의 교육적 의미와 운영 취지가 안내됐다.
참가 학교 지도교사에게는 학생들의 안전한 대회 참여 준비에 필요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들이 협력과 도전의 가치를 배우고, 스스로 성장하는 경험을 쌓는 뜻깊은 자리다”라며 “모든 참가 학생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