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픽사베이오늘(23일) 저녁 6시 21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37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21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68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