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행정안전부장관 지정 ‘2026년 마을기업’ 2개소 선정
연천군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한 2026년 마을기업으로 장남사회적협동조합과 개미산협동조합 2개소가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두 기업에는 각각 5,500만원(자부담 10% 포함) 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반 구축과 함께 자립 지원사업 참여 기회도 부여된다. 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

동구청제공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방어진활어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상인과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방어진 회 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방어진항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상인, 주민, 어민,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회와 해산물을 주제로 한 이색 운동회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해산물 종류를 알아 맞추는 ‘철가방 퀴즈’와 회 무게를 맞추는 ‘눈저울 게임’ 등 ‘회·해산물 운동회’를 비롯해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를 한 뒤 참가자들이 회 비빔밥을 나눠 먹으며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상인은 “지역 특성에 맞춰 지역상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라 더욱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 참여형 축제, 상인 역량 강화 교육, 지역문화 자산화 프로젝트 등 도시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