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우주항공청 다음 달 누리호 4차 발사를 앞두고 우주항공청은 내일(27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정부 등 12개 관계 기관이 참석해 발사안전통제 최종 점검 종합 훈련을 진행한다.
발사안전통제 종합 훈련은 누리호 발사 시 우주 센터 주변 인원과 차량통제, 발사경로 상의 운행 선박․항공기 통제와 주민 대피, 테러·재난 발생 시 대응 등 발사 과정에서의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성공적인 발사를 지원하기 위한 것.
이번 훈련에서는 발사 당일 비인가 무인기(드론) 출현, 주 탑재 위성의 연료인 하이드라진 누출, 비정상 발사 상황으로 인한 폭발·화재, 테러 발생 등의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의 상황별 대응능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누리호 4차 발사는 국내 최초 심야 우주 발사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비상 상황을 철저히 대비하고 누리호의 안전한 발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우주청은 올해 7월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한국형발사체 발사안전통제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달 나로우주센터에서 기관별 협력관과 통제 책임자급을 대상으로 지휘조 훈련을 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