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연세대학교 예술원 연기전공 교수이자 배우·연출가로 활동해온 박리디아 교수가 최근 ‘베트남 영화계의 박항서’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6년 지인의 소개로 베트남 학생들을 만나면서 현지 예술계와 인연을 맺었다.
박 교수는 베트남 학생들은 흰 종이처럼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배움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고 회상했다. 가르치러 갔지만 오히려 학생들에게 더 많이 배우고 돌아온다는 것이 그녀의 소회다.
현재 박 교수는 베트남에서 연기 교육과 문화교류 사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려움은 새로운 가능성의 다른 이름”이라는 그의 신념처럼, 베트남 현지 배우들과의 교감은 곧 신뢰로 이어져... 현지에서 ‘박항서’에 비견되는 애칭을 얻은 것도 그가 진심으로 베트남을 사랑한 결과.
박리디아 교수는 “예술에는 국적이 없다, 다만 진정성만이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작은 씨앗 같은 노력이 모여 한국과 베트남 사이에 더 큰 숲을 만들기를 그는 꿈꾸고 있다.
인터뷰 기사 링크
http://www.krnews21.co.kr/news/view.php?idx=348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