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정착·출산·양육 아우르는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속초시가 올해 전입 지원 확대와 출산·양육 지원 강화를 중심으로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정주 여건 개선과 정책 체감도 제고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속초’의 브랜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입 지원 기준 완화·전입 지원금 신설시는 우선, 정착 지원 강화를 위해 전입 지원 기준을 기존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홍관표)이 11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카페 영감영감에서 ‘청년-주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학습실천공동체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홍관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사업 참여자, 초록별지구수비대 소속 최은희 강사 등 26명이 참석했다.
이날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사업 참여자 24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그동안의 교육 성과를 돌아보고 활동 소감을 발표했다.
한편,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에 선정돼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총 52회에 걸쳐 비구직 니트(NEET) 청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월간 울산 탐구 교육 △공동연수(워크숍) △슬기로운 울산 생활 △역량 강화 상담(멘토링) 프로그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동체 확산 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청년-주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학습실천공동체’를 운영하며, 청년들과 주민들이 환경·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대인관계 향상을 도모했다.
홍관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사회 참여를 이끌어내고 공동체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