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행정안전부장관 지정 ‘2026년 마을기업’ 2개소 선정
연천군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한 2026년 마을기업으로 장남사회적협동조합과 개미산협동조합 2개소가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두 기업에는 각각 5,500만원(자부담 10% 포함) 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반 구축과 함께 자립 지원사업 참여 기회도 부여된다. 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

동구보건소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보건소(소장 박수환)는 12월 2일 울산광역시가 주관한 ‘2025년 통합 건강 증진 사업 성과 대회’에서 통합 건강증진 사업 및 건강증진 지원 공모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동구보건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합적 사업 기획과 수요자 맞춤형 전략을 기반으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7월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건강 증진 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한 데 이어 울산광역시 건강 증진 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취약 노동자와 외국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특화 건강 증진 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건강 증진 사업 공모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 의미 있는 결실을 이루었다.
동구보건소장 박수환은 “2025년 통합 건강증진 사업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여 지역 건강 문제 해결과 건강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해 ‘다 함께 건강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