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는 생으로 먹기 어렵지만, 약용·차·청·정과 등으로 활용된다.
기관지 강화, 소화 촉진, 근육 경련 완화 등에 도움을 주는 한약재로 널리 쓰인다.
나무는 내한성과 내병성이 강해 공원·정원 조경수로도 많이 심어진다.
가을에 노랗게 익는 모과는 강한 향 때문에 방향제·방충용으로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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