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행정안전부장관 지정 ‘2026년 마을기업’ 2개소 선정
연천군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한 2026년 마을기업으로 장남사회적협동조합과 개미산협동조합 2개소가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두 기업에는 각각 5,500만원(자부담 10% 포함) 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반 구축과 함께 자립 지원사업 참여 기회도 부여된다. 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
▲ 사진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고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활동을 종료했다.
특검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해 기소하지 않고, 관련 사건을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하기로 했다.
원 전 장관은 특검 발표 직후 “6개월 특검 수사에도 원희룡은 없다”는 글을 올리며 결백을 강조했다.
특검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집중 수사했으나, 원 전 장관을 소환 조사하지는 못했다.
정치권에서는 지방선거나 당권 도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원 전 장관 측은 이를 부인했다.
측근은 당분간 정치 전면에 나서기보다 성찰과 준비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