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천노인복지관에 사랑의 칼국수 100kg 후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는 1월 7일(수)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칼국수 후원’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회는 회천노인복지관에 칼국수 100kg을 후원하였다. 후원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영양 ...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 평안남도 남포시당 교육부가 교사들의 부업 활동과 학부모 대상 뇌물 요구 문제를 지적하며 사상평가(총화)를 진행했다.
교육부는 교사들의 생활난이 심화되면서 비사회주의적 행태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사들이 정치학습, 강연회, 생활총화에 참여하지 않고 부업에 나서는 사례를 질타했다.
지난해 교육부가 매월 배급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상황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일부 교사들은 학부모에게 개인 물품이나 현금을 요구하며 생활난을 보충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 교원 월급이 낮아 생계 유지가 어렵고,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학부모에게 의존하는 사례가 많다.
교육부는 교사들의 부업과 뇌물 요구를 문제 삼았지만 현실적인 대안은 마련되지 않았다.
일부 교사들은 경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지적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소식통은 교사 월급 문제 해결 없이는 비판만으로는 현실적 대응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상평가는 각 학교 정치사상과 생활 실태 점검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