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충남 서천서천군보건소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보건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중앙부처와 충청남도로부터 잇따라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군민 중심 보건행정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건강취약계층 보호, 통합건강증진, 마음건강 관리, 의료취약지 디지털 보건 등 군민의 생애 전반을 아우른 종합적인 보건정책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감염병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질병관리청장)과 감염병 예방관리 유공(보건복지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의 일상을 지켜온 현장 중심 보건행정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노인·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방문 구강관리, 재활, 암 예방·관리 연계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및 노인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국가 암 관리사업 우수사례 최우수기관,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운동·영양·만성질환 관리를 연계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역시 주민 체감도를 높이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기관, 영양플러스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과 지역자살예방사업,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자살예방 정책도 높은 평가를 받아 관련 사업에서 최우수 성과를 기록했으며, ‘충남형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의료취약지 여건을 반영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와 원격협진사업은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활용 우수기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지며 디지털 보건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의 일상이 더 안전하고 건강해졌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 중심 보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충남 서천군청 보도자료